안녕 :D 내 옆에 있어줘.
It’s my favorite noodle.

It’s my favorite noodle.

This is the reason why I love Christmas! Yummy Cupcakes with a Santa!
Photo by Kate, (Thanks)

This is the reason why I love Christmas! Yummy Cupcakes with a Santa!

Photo by Kate, (Thanks)

(via fuckyeahhappy)
Here is my secret. It is very simple: It is only with the heart that one can see rightly; what is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
The Little Prince by Antoine de Saint Exupéry (via fuckyeahhappy)
omg. haha
laureola:

(via catastrofe)

omg. haha

laureola:

(via catastrofe)

Robert Pattinson & Kristen Stewart
I didn’t realize that the Twilight is really good. I just start to see the drama, and I feel like it’s really sexy. Arent’s you?

Robert Pattinson & Kristen Stewart

I didn’t realize that the Twilight is really good. I just start to see the drama, and I feel like it’s really sexy. Arent’s you?

모든 건 마음먹기 달렸다고 한다.

사람은 때론 조금만 힘들면 마치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것처럼 힘들어 한다. 어쩌면 나도 그랬는지 모른다. 하지만 내 인생에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을 겪고 난 후 알았다. 절대 헤어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과 헤어지는 일도, 평생 친구 할것 처럼 나를 좋다고 하던 친구가 하루아침에 날 증오하듯 말을 하는 일도, 15년을 없으면 안될것 처럼 했던 피아노를 관두게 되는 순간도… 그때는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힘들고 무기력 하였으나 지나보면 시련이 아닌 피가되고 살이되는 일이었음을 이제는 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고민과 고통을 이제는 받아 들일 수 있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결국 그 모든 일들이 내가 한층 더 성숙해지는 길을 만들어준 샘이다.

아직도 무슨 일이 있으면 눈물부터 난다. 서른이 되어 이젠 진짜 ‘어른’이 된것 같은 숫자앞에서도 금새 눈물이 나는 내가 나약하게 느껴질때도 있지만. 몇달을 울었을 일을 이제는 한달만 울고, 10일을 울었을 일을 하루면 턴다.

무엇인가 ‘싫다’ ‘힘들다’ ‘슬프다’를 내뱉으면 진짜 인생이 그렇게 될것만 같아서 이젠 어떤 경우에도 ‘좋다’ ‘행복하다’ ‘쉽다’로 말을 하려고 한다.

세상에 자기가 딱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으며 1등을 하는 사람은 또 몇이나 있겠는가. 내 말이 맞다고 말해주는 사람은 더더욱 없을 것이고, 세상의 모든 사람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겠지.

내 아버지가 추운날 밖에서 힘들게 일하며 고생하지 않는 것에 감사하고, 어머니가 ‘너네 아버지 너무 시끄러워’ 라고 투덜거리는 소리가 노래로 들린다. 사람들은 가끔 가장 소중한걸 잊고 산다. 나이가 들어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든든한 가족의 울타리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것임을 알았다. 아버지가 계시다는 그 자체가, 어머니가 건강하다는 그 자체가, ‘언니’를 연발하는 동생이 있는 그 자체가 행복이고 세상의 모든 사람이 나에게 등을 지고, 사랑해주는 이가 없어서 외로워도, 상사에게 깨져도, 야근이 잦아도… 주말에 회사를 나가도 행복할 수 있는 이유이다.

“이모! 걱정하지마~”“해인이가 있으니까!”
라고 자기 가슴을 다독거리며 오물오물 말을 한다.
3살짜리에게 위로받는 내마음이 이렇게 따뜻하다니…해인아, 이모도 해인이같은 딸 낳을래…

“이모! 걱정하지마~”
“해인이가 있으니까!”

라고 자기 가슴을 다독거리며 오물오물 말을 한다.

3살짜리에게 위로받는 내마음이 이렇게 따뜻하다니…
해인아, 이모도 해인이같은 딸 낳을래…

A letter from her…

My friend, Kate sent me a letter with the photo. Kate who falls in love with NYC, of course, lives in NYC. She has remembered that I loved the sign -maybe you can’t see it, ‘Welcome to NOHO’ and took a picture for me. I like the yelow lightings during the Christmas season everywhere in NYC.

I can feel her friendship and really miss her and N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