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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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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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th
Dec 20th
Dec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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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my secret. It is very simple: It is only with the heart that one can see...”
– The Little Prince by Antoine de Saint Exupéry (via fuckyeahhappy)
Dec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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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th
Dec 13th
...
모든 건 마음먹기 달렸다고 한다. 사람은 때론 조금만 힘들면 마치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것처럼 힘들어 한다. 어쩌면 나도 그랬는지 모른다. 하지만 내 인생에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을 겪고 난 후 알았다. 절대 헤어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과 헤어지는 일도, 평생 친구 할것 처럼 나를 좋다고 하던 친구가 하루아침에 날 증오하듯 말을 하는 일도, 15년을 없으면 안될것 처럼 했던 피아노를 관두게 되는 순간도… 그때는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힘들고 무기력 하였으나 지나보면 시련이 아닌 피가되고 살이되는 일이었음을 이제는 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고민과 고통을 이제는 받아 들일 수 있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결국 그 모든 일들이 내가 한층 더 성숙해지는 길을 만들어준...
Dec 7th
Dec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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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etter from her...
My friend, Kate sent me a letter with the photo. Kate who falls in love with NYC, of course, lives in NYC. She has remembered that I loved the sign -maybe you can’t see it, ‘Welcome to NOHO’ and took a picture for me. I like the yelow lightings during the Christmas season everywhere in NYC. I can feel her friendship and really miss her and NYC.
Dec 5th
Dec 5th
Dec 5th
Dec 3rd
Dec 3rd
Dec 2nd
Dec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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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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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th
Nov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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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크 소개
오늘 하루가 어찌나 빨리 흘러가던지,  아침에 침대에서 눈을 뜰때, (요즘 트위터 때문인지 이래저래 오는 잠을 꾹꾹 참고 늦게까지 컴퓨터앞에 앉아있었던 덕에) 너무 힘들어 몸이 천근 만근인데도 오로지 ‘오늘은 금요일! 내일은 늦잠잘 수 있으니까 아자!’ 라는 중얼거림으로 겨우 회사까지 온거 같다.  얼마전 회사에서 그 힘든 일을 겪고도 내 스스로 너무 대견한것은. 툭툭 털고 잘 일어나서, 지금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그 자체로 더없는 행복감을 느끼며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아침부터 쉼없이 회의를 만들어내시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쏟아내시는 엄청난 에너지를 지니신 우리 기러기아버지 상무님의 음성이 계속된다. 모든 직원과 미팅을 시도하시는 상무님에대한...
Nov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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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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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6th
Nov 26th
Nov 26th
Nov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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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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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 블로그질 시작
무작정 시작한 텀플러와의 충동 블로그질이 시작되버렸다.  Hi guys! Nice to meet you! and…
Nov 25th